!["우리는 건물 위에 태양광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건물 자체가 에너지를 생산하도록 만듭니다." [첨부 이미지1]](/upload/bbs/00000009/2026/17877983551.png)
"우리는 건물 위에 태양광을 올리는 것이 아니라,
건물 자체가 에너지를 생산하도록 만듭니다."
약 10여 년 전, 국내외 태양광 시장을 둘러보며 한 가지 질문을 던졌습니다.
“왜 태양광 패널은 항상 건물 위에 따로 설치해야 할까?”
“태양광 자체가 지붕재가 되고, 외장재가 될 수는 없을까?”
그 질문이 BIPVKOREA의 BIPV 개발의 출발점이었습니다.
지금도 국내 많은 건축물의 태양광은 비슷한 검은색 패널과 금속 구조물을 지붕 위에 올리는 방식입니다. 전기를 생산하는 설비로서는 충분할 수 있지만, 건축의 디자인과는 별개의 시설처럼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BIPV는 달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태양광이 지붕이 되고, 외벽이 되고, 건축 디자인의 일부가 되어야 합니다.
그리고 10년, 20년, 30년이 지나도 전기를 생산하는 동시에 건축자재로서 제 역할을 해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좋은 모듈 하나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건축설계 → BIPV 디자인 → 모듈 제작 → 구조·방수 시스템 → 전기설계 → 시공"
이 모든 과정이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되어야 비로소 아름답고 완성도 높은 건물일체형 태양광 건축이 만들어집니다.
BIPVKOREA는 SOLTILE, SOLWALL, Mono Flexible 등 다양한 BIPV 솔루션을 통해 획일적인 태양광에서 벗어나 "색상, 패턴, 재료, 형태까지 건축과 함께 디자인할 수 있는 새로운 태양광"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우리가 만들고 싶은 것은 단순한 태양광 발전설비가 아닙니다.
"건축과 에너지가 하나가 되는 건물.
아름다움과 발전이 함께하는 건축.
그것이 BIPVKOREA가 생각하는 진정한 BIPV입니다."
“We don't put solar panels on buildings.
We make buildings generate energy.”